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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또 멕시코로 갔다…36년째 이어진 축구 사랑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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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2일 멕시코에서 개막되며, 홍명보호 감독 체제의 한국팀이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을 주장으로 한 26인 선수단의 경기 번호가 공개되었으며, 슈퍼컴퓨터 분석과 전문가들은 한국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33%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월드컵을 맞아 응원 행사와 각종 마케팅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자타공인 연예계 ‘축구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김흥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현지에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멕시코행으로 통산 8번째 월드컵 현장 응원에 나서며 그의 남다른 축구 사랑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흥국은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 현장 분위기가 담긴 영상을 올리며 체코전 승리를 확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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