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경북 안동∙의성 하천 범람하고 도로 유실…주민 366명 긴급 대피
세계일보

안동과 의성 등 경북 북부 지역에 밤사이 기습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민 360여명이 긴급 대피하고,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임시 조립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8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안동 남선면 189.0㎜, 문경 동로면 178.0㎜, 의성 비안면 157.5㎜ 등을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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