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년 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네 남녀의 사랑… 연극 ‘클로저’
세계일보

네 남녀의 사랑과 이별이 엇갈리는 연극 ‘클로저’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원작은 영국 극작가 겸 연출가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이다.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안나·댄·앨리스 네 남녀가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이 끝나는 과정에서 서로를 향한 열망과 집착, 흔들리는 마음을 그린다.
1997년 5월 런던 한 소극장에서 초연된 뒤 웨스트엔드로 자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