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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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았는데 암?"…은퇴 후 '맥주 맛' 이상해 병원 갔더니 혈액암 판정
세계일보

평생 병가 한 번 없이 건강하게 살아온 60대 은퇴자가 맥주 맛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지는 뜻밖의 증상을 계기로 혈액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미러'는 영국 하트퍼드셔 하펜덴에 거주하는 앤디 영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은퇴 전까지 17년 동안 병가 한 번 내지 않을 정도로 건강했던 그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났다.
평소 홈브루잉(맥주 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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