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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남편 음주운전 은퇴 속 팬미팅 강행 독 됐다..."손 찢어져 꿰매"
조선일보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유하나가 남편인 전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의 음주운전 사고와 은퇴 후폭풍 속에 팬미팅을 비롯해 SNS 근황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유하나는 지난 15일 개인 SNS에 붕대로 오른손 엄지 손가락을 감싼 사진을 게재하며 손 부상 소식을 밝혔다.
이와 관련 그는 "인생 첫 팬미팅과 싸인회를 앞두고 손을 찢어 먹다니"라며 "몇 바늘 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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