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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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새만금항 신항?’...배후부지 재정사업 전환 목소리
전북도민일보
새만금 신항이 제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민자 개발로 계획된 배후부지의 재정사업 전환이 시급하지만 기획예산처가 부정적 시각을 보이면서 사업 추진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북특별자치도는 재정사업 전환에 대비해 배후부지 조성 용역비 50억 원을 내년도 국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기획처가 재정부담 등을 이유로 미온적 태도를 보이면서 반영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새만금 신항의 정상적인 개항과 기능 확보를 위해 도내 정치권이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새만금항 신항 개발 사업은 지난 20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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