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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투표용지 부족에 "부정선거"...시위대, 선관위 몰려가 '밤샘 대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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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에서 불거진 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 앞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밤샘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4일 오전 8시 중앙선관위 앞은 전한길씨를 비롯해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전씨는 "부정선거 상황에서 국민들이 마지막으로 행사할 수 있는 것은 저항권"이라며 중앙선관위 앞으로의 집결을 요청했다.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원천무효", "노태악 나와라", "대한민국 나라를 지키자" 등의 구호가 반복됐다.
시위대는 중앙선관위 정문 앞에 '부정선거 원천무효'가 적힌 트럭 앞에 집결해 태극기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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