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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진로와 함께 세계로…리센느는 편의점·교복 모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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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세 걸그룹 ‘리센느’는 편의점과 교복 모델로 활동하는 등 유통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하이트진로, 방탄 뷔 글로벌 엠배서더 선정하이트진로는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JINRO)’를 대표할 글로벌 앰배서더로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를 선정했다.하이트진로는 진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각국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진로의 대중화’ 전략으로 뷔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앰배서더 뷔와 함께 국내외 진로 브랜드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국내 소비자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세계 각국에서 진로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강화할 계획이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뷔는 진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감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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