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재명 분당 집 매수자, 대통령에게 돈 빌려 잔금 냈다…17억대 근저당 설정
조선일보

ONP 요약
대통령 이 사람이 약 30년 동안 가지고 있던 분당의 집을 29억 원에 팔았어요. 이 집을 사는 사람들이 대통령에게서 17억 원을 빌려서 돈을 냈다는 게 기사들에서 주목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부동산 정상화의 의지 — 대통령이 시장 정상화를 위해 자신의 주택을 시세 이하로 매도하는 실천을 보였다고 평가.
보수 성향:비정상적 거래 구조 — 매수인이 대통령으로부터 차용금을 받아 매수하는 구조에 그 배경과 의도에 의문을 제기.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약 30년째 보유하던 경기 분당 아파트를 29억원에 최종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이 대통령 부부가 이 주택을 담보로 매수인에게 채권최고액 17억원 상당 매수자금을 대여해 준 것으로 드러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7월 14일 배우자인 김혜경씨와 공동 명의로 소유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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