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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 맡긴다" 육성 출신 2년차 신예 → 김태형 신뢰 듬뿍 받는 이유? "타격은 언제나 자신 있다" [인터뷰]
조선일보
!["3루 맡긴다" 육성 출신 2년차 신예 → 김태형 신뢰 듬뿍 받는 이유? "타격은 언제나 자신 있다" [인터뷰]](https://www.chosun.com/resizer/v2/GY3WMZLEMIYDGZTBHEYTGZRWMI.jpg?auth=4acc98e60abef90d1a3d19dae806f07b8af5bd7966087a5e2f8d5bb4381300da&smart=true&width=700&height=557)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당분간 3루는 박찬형에게 맡기려고 한다." 롯데 자이언츠 3루 경쟁의 최종 승자는 육성 선수 출신 박찬형(24)일까.
롯데는 지난 6일 타선의 주축 선수인 윤동희와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5일 경기전 "달라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내가 변화를 줄수밖에 없다.
둘이 빠졌을 때 누굴 써야할지 그림을 살펴보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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