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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순위' 피터슨보다 빛난 이현중 “대단한 선수 피터슨과 대결해 영광이다!”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한국농구의 자존심’ 이현중(26)이 슈퍼루키 대런 피터슨(19, 유타 재즈)보다 빛났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콕스 파빌리언에서 개최된 2026 NBA 서머리그에서 유타 재즈를 94-82로 이겼다.
이현중은 2점슛 1/4, 3점슛 4/7, 자유투 4/4를 기록하며 22점, 5리바운드, 2스틸로 맹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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