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경기지역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파주서 캠핑 여성 1명 구조
세계일보

ONP 요약
지난 17일 밤과 18일 아침에 경기도와 충청 지역에 큰 비가 내려 집과 도로가 물에 잠기고 흙이 쏟아지는 등 피해가 생겼다. 다행히 사람이 죽거나 다친 경우는 없었지만, 일부 주민들이 위험해서 집을 나가야 했고 정부도 본격 대응에 나섰다.
폭우가 쏟아진 18일 경기지역에서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6시 기준 소방 장비 90대와 대원 등 334명이 투입돼 80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유형 별로는 주택 침수 등 25건, 도로 장애 43건, 기타 12건 등이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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