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조선일보
세계일보
경제
중도 성향

OPEC+ 7개국, 산유량 5개월 연속 증산 합의…"내년 공급과잉 온다"

머니투데이
OPEC+ 7개국, 산유량 5개월 연속 증산 합의…"내년 공급과잉 온다"

ONP 요약

OPEC+ 소속 7개국이 8월 석유 생산량을 7월 대비 일일 18만8000배럴 증가시키기로 하면서 5개월 연속 증산을 진행 중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증산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는 세계 원유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국면이 올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8월 산유량, 18만8000배럴 증산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OPEC 산유국 협의체인 OPEC+ 소속 7개국이 5개월 연속 증산에 나선다.

5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러시아, 이라크, 쿠웨이트, 카자흐스탄, 알제리, 오만 등 OPEC+ 소속 7개국은 이날 화상회의를 통해 8월 생산 할당량을 전월 대비 18만8000배럴 늘리기로 합의했다.

7개국은 성명에서 "원유시장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공동의 약속에 따라 2023년 4월 발표한 추가 자발적 감산 물량 중 하루 18만8000배럴 규모를 생산(할당량)에 복귀시키기로 합의했다"며 "2023년 4월 발표된 추가 자발적 감산은 앞으로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일부 또는 전부 복구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5건 · 4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OPEC+, 5개월 연속 증산 합의···“내년에는 과잉 공급 예상”

경향신문
진보 성향

OPEC+, 5개월 연속 증산 합의…"내년엔 공급과잉 가능성"(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OPEC+, 5개월 연속 증산 전망… 내년 원유 공급과잉 우려

조선일보
보수 성향

"OPEC+, 5개월 연속 증산 전망…내년엔 공급과잉 가능성"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hailand attracts $4.1bn in EV investments

bne IntelliNews

What caused the pre-holiday chip stock slump and what to do about it

CNBC Top News

임성근 셰프, 논란 딛고 식당 오픈…"심학산에서 기다려"

한국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여성 BJ 등신대와 '영혼 결혼식'…눈물 쏟은 사연 알고 보니

머니투데이

우승에 진심인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목표 위해 최선→후반기가 진짜 싸움, LG보다 우리 분위기가 더 중요"

머니투데이

[속보] '결국 트윈스' 고우석, 빅리그 데뷔한다! 미네소타로 현금 트레이드→ML 콜업 조항 확인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