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라면 펄펄, 올수출 20억弗 예약
머니투데이
전년대비 28% 늘어 상반기만 9.4억弗 달해 美·中 넘어 중앙아시아·중동서도 판매량↑ 농심 신라면·삼양 불닭볶음면 신제품 기대 K라면의 글로벌 흥행이 멈출 줄 모른다.
중국과 미국 등 기존 주요 수출지역을 넘어 중앙아시아와 중동 등 전세계에서 K라면 판매량이 늘어난다.
지난해 한국 라면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15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는데 올해엔 2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라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한 9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업계에선 이달 중순쯤 수출액 1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본다.
수출 호조 분위기가 이어지면 올해 연간 라면 수출액은 사상 첫 20억달러 고지를 밟을 것이라고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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