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상폐 위기서 "상한가, 상한가" 국민 응원...크래미의 기적
머니투데이
[특징주] 한성기업이 10일 장 초반 상한가(일일 가격상한)를 기록했다.
참전용사 후원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애국 테마주'로 지목되며 연일 매수가 쇄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에서 한성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950원(29.95%) 오른 8460원에 거래됐다.
전날 상한가로 마감한 주가는 이날도 1160원(12.14%) 오른 7300원으로 출발해 개장 8분 만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한성기업은 게맛살 브랜드 '크래미'로 알려진 수산물 가공업체다.
시가총액은 지난 1일 267억원(주가 4300원)으로, 하반기 높아진 코스피 시총 하한(300억원)을 밑돌아 상장폐지 가능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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