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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억이면 끝난다!' "출전 못 참겠다" 이강인 결심 굳혔다…ATM 파리 급파 초대형 전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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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의 미래를 둘러싼 움직임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
단순한 관심 수준을 넘어 협상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까지 등장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입지 확대에 어려움을 겪은 이강인이 결국 새로운 도전을 선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스페인 엘 골 디히탈은 3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PSG에 이적 의사를 전달했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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