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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 입주자 사전점검… 주거서비스 ‘H 컬처클럽’ 첫 적용
조선일보

현대건설이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디에이치 방배’에서 오는 13일까지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THE H SHOWCASE’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조성되는 디에이치 방배는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 동, 총 3064세대 규모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주민이 단지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 주거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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