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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子, 美 영재캠프 출국 직전 "숙소 일방취소" 날벼락..이틀간 사투끝 '해결'
조선일보

[OSEN=김나연 기자] 이현이의 아들이 영재캠프 촬영을 위한 미국 출국을 앞두고 숙소 측의 일방적인 예약 취소로 곤욕을 치렀다.14일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이 캠프 때문에 4개월 전에 예약한 숙소를 호스트 사정으로 출발 3일 전에 일방 취소 당했다"고 글을 올렸다.앞서 이현이는 최근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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