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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40억 금융사고에 외주 관리도 구멍…1.7만건 개인정보 유출
조선일보

[땅집고] 지난달 40억원이 넘는 금융사고가 발생한 우리은행에서 1만7000여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외부인의 과실에 의한 사고로 아직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고객 정보 위탁 사례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우리은행의 관리감독 체계에 허점이 드러났다.
우리은행은 지난 3일 고객 공지를 통해 2024년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사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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