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조선 말 의병 조직도 ‘안동의소파록’ 국가유산 된다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조선 말기 경북 안동 일대에서 봉기한 의병의 조직과 운영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국가유산이 된다.국가유산청은 1895년 명성황후 시해 사건과 단발령을 계기로 유생들이 일으킨 을미의병 당시 안동의병의 조직과 직책을 기록한 ‘안동의소파록(安東義所爬錄·사진)’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한다고 2일 밝혔다.
의소는 의병을 논의하고 조직하기 위해 결성된··· ...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