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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디아, 대한유도회와 손잡고 스포츠 행정 디지털 전환(DX) 가속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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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인공지능이 반도체부터 의료 진단, 사이버보안, 제조 품질 관리, 소매 분석, 환경 자원 순환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 그룹 등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AI 기반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의 국제 진출과 정부의 지원도 가속화되고 있다.
스포츠 IT 스타트업 스포디아(대표 김종민)가 사단법인 대한유도회와 디지털 운영 솔루션 공급 및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유도계의 행정 디지털 전환(DX)에 본격 착수한다.
지난 6월 11일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유도인의 단증, 자격증, 수료증 등 각종 증명서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기존에 문서나 분산된 시스템으로 관리되던 유도인의 공인 이력을 하나로 통합하고, 스포디아의 플랫폼 'PLAYV(플레이브)' 앱과 연동하여 개인 맞춤형 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대한유도회는 회원 데이터와 발급 이력을 일관된 체계로 관리하여 행정 효율성을 대폭 높일 수 있게 된다.
유도인들 또한 자신의 활동 이력을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즉시 확인하고 증빙할 수 있어, 대회 참가나 자격 확인 시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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