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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李대통령 희화화 딴지게시판 겨냥 "최소한 선은 넘지 말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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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0일 "한 커뮤니티에 이재명 대통령의 장애를 소재로 한 그림이 유포됐다.
자신이 지지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선은 넘지 말자"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대통령 노선을 비판하고 정책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정당한 표현이다.
그러나 이번 그림은 명백히 선을 넘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강 의원은 "이 대통령의 한쪽 팔은 어린 시절 공장에서 일하다 다친 노동의 상처"라며 "그것을 조롱의 도구로 삼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풍자가 아닌 혐오고 표현의 자유가 아닌 인간 존엄의 훼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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