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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7개 군으로 확대…李 "영구 도입" 상설화 관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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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이 총 17개 군으로 확대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촌 기본소득 영구 도입 의지를 밝히면서 상설화 논의에도 관심이 쏠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결과 7개 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선정 지역은 △강원 화천 △충북 보은 △전북 진안·무주 △전남 구례·보성 △경북 청송 등이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올해 2월부터 전국 10개 군에서 시행 중이다.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이번 추가 선정으로 대상 지역은 총 17개 군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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