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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셀스페이스, 107억 규모 '우주용 태양전지'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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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태양전지 전문기업 플렉셀스페이스가 107억원 규모의 대형 국가 연구개발(R&D) 프로젝트를 이끌며 차세대 우주 에너지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플렉셀스페이스는 기후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신규 연구개발 과제 '저가 고효율 우주용 탠덤 모듈 개발 및 검증'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향후 3년간 107억원이 투입되는 국책 프로젝트다.
플렉셀스페이스는 이번 과제를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 및 대학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들은 뉴스페이스 시대의 핵심 인프라가 될 저가·고효율·고신뢰성 우주용 태양전지 모듈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우주환경에서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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