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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아이 간절히 원하던 아내, 돌변한 사연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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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 케이팝 그룹 구구단의 배우 소이(본명 장소진, 30세)가 변호사 예비신랑과 8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직접 공개했다. 소이는 예비신랑을 인생을 더 의미 있게 만든 사람이라 표현하며, 함께할 때 자연스럽고 편안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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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수첩’에서는 아이를 간절하게 원하던 아내가 돌변한 사연과 그 이유를 전한다.
‘탐정 24시’에서는 “혼인을 취소하고 싶다”는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앱에서 만난 남성과 8일 만에 혼인신고를 했지만, 알고 보니 거주지 불명에 통장 압류를 당했던 과거가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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