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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화 5분으로 결혼 결정한 중국 남성…9일 만에 이혼 소송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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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 케이팝 그룹 구구단의 배우 소이(본명 장소진, 30세)가 변호사 예비신랑과 8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직접 공개했다. 소이는 예비신랑을 인생을 더 의미 있게 만든 사람이라 표현하며, 함께할 때 자연스럽고 편안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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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30대 남성이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단 5분간의 영상통화만으로 결혼을 결정했다가, 혼인신고 9일 만에 이혼을 요구하고 나선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에 거주하는 구모씨(32)는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산시성 출신의 여성(30)과 결혼했다가 사기 피해를 주장하고 있다.
부모의 성화에 못 이겨 가입비 200위안(약 4만5000원)을 내고 해당 업체에 가입한 구씨는 지역 내 여성 3명을 소개받았으나 모두 성사되지 않았다.
그러자 업체 측은 다른 지역의 여성을 제안하며 이틀 안에 결혼을 성사시켜 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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