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진천 숯가마서 ‘이열치열’ 찜질 즐겨보세요

동아일보

충북 진천에 숯 생산과 치유·관광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14일 진천군에 따르면 참숯 산업의 명맥을 잇고, 체험과 휴양이 어우러진 산림관광 자원을 육성하기 위한 ‘참숯힐빙센터’가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백곡면 백곡로 972에 위치한 이 센터는 숯가마 15기와 휴게 공간, 탈의실, 샤워실, 가족실, 매점 등을 갖췄다.

숯가마는 지역 숯가마 농가와 강원대의 산학협력을 통해 전통 방식의 숯 생산과 현대적인 온열 찜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용객들은 참숯을 구워낸 뒤 초고온부터 고온, 중온, 저온까지 취향에 맞는 찜질을 즐길 수 있다.

작업자들의 숯 생산 통로와 이용객들의 휴게 동선을 분리해 안전성과 쾌적함을 높였다고 군은 설명했다.

숯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샤워실과 화장실 온수 공급에 재활용하는 ‘폐열회수장치’도 도입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또 참나무를 구울 때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할 수 있는 최신 집진 시설도 갖췄다.

생거진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갑자기 문 닫은 홈플러스…쌓인 포인트·문화센터 수강료 환불 ‘혼란’

동아일보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동아일보

위태로운 휴전… 트럼프 “호르무즈 다시 봉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