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9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14%
대전일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14%
대전일보
세계일보
프레시안
경향신문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여성신문
정치
중도 성향

충청권 호우 피해 잇따라…나무 쓰러지고 도로 침수

대전일보

대전과 세종, 충남에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수목 전도와 도로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했다.

18일 대전·세종·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접수된 호우 관련 신고는 모두 13건이다.

지역별로는 충남에서 가장 많은 7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전날 오후 8시 21분쯤 예산군 덕산면의 한 국도가 빗물에 잠겨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벌였으며, 이날 오전 7시 55분쯤 서산시 성연면에선 강풍으로 건물 외벽 패널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밖에도 나무 쓰러짐 등 안전조치가 이어졌다.

대전에선 대덕구 장동 등에서 수목이 쓰러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3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2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수도권 최대 300㎜ ‘물폭탄’…체감온도 31도까지 올라 [오늘날씨]

세계일보
보수 성향

대구·경북 밤새 폭우, 18일 호우 특보 해제

프레시안
진보 성향

다음주 내내 장맛비 … 주 초·후반 전국에 강수

경향신문
진보 성향

춘천·철원·화천·홍천 호우주의보 발효…강원 23개 시·군 특보 유지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대전·세종·충남 장맛비에 나무 쓰러짐·도로 침수 13건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외교부, 심우정 딸 합격 1년여 만에 취소…관련자 징계 요구

노컷뉴스

수도권·충청 집중호우 침수 등 피해 208건…중대본 2단계 격상

노컷뉴스

'철원 동송 128mm' 강원 대부분 호우특보…내륙·산지 시강단 50~80㎜ 예보

노컷뉴스

대전일보의 다른 기사

李대통령 "농업보조금 확대 필요"…송미령 "선진국보다 지원 적어"

대전일보

곽상언 "김민석 사과는 평가…'충정'은 노무현 아닌 유시민 해석"

대전일보

주유소 기름값 9주째 하락…중동 재긴장속 하락폭은 축소

대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