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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대로?" 갤럭시S27, 카메라 센서 6년째 재탕하나 [IT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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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대로?" 갤럭시S27, 카메라 센서 6년째 재탕하나 [IT썰]

AI 통합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채용 연계 협약을 맺은 주요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 2026학년도 정시 합격선(수능 평균 백분위)이 96.2점으로, 서울대 자연계열(95.8점)을 넘어섰고 지방권 의대(97.2점)에 근접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 졸업 후 대기업 취업이 보장된다는 강점으로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급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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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하는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7 기본형에도 6년째 같은 카메라 센서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원가 부담을 줄이고 울트라 모델과의 차별화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IT 전문매체 안드로이드헤드라인즈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7 기본형의 카메라와 디스플레이에 큰 변화를 적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27 관련 부품 공급망에서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를 시사하는 움직임이 확인되지 않아서다.

현재 갤럭시S 시리즈 기본형은 갤럭시S22부터 메인 카메라로 5000만 화소 삼성 GN3 센서를 사용한다.

갤럭시S27까지 같은 센서가 탑재될 경우 삼성전자는 6년 동안 동일한 카메라 센서를 사용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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