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경찰,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수사 본격화…8일 고발인 조사
머니투데이
조회 0
경찰이 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고발당한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한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오는 8일 오전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노태악 선관위원장, 허철훈 사무총장, 오민석 서울시선관위원장 등을 직권남용·직무유기·업무상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서민위는 고발장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유권자가 투표권을 행사할 권리를 박탈당했다"며 "선거관리 책임자로서 관리·감독 의무를 현저히 소홀히 했다"고 주장했다....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진보 50%보수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