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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방치된 빈집이 지역자산으로...경동대, 강원도와 '빈집 활용 해커톤' 성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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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 및 강원도 지역정책과 연계해 후속 사업화 추진 경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달 27~29일 강원도와 함께 홍천군 소노캄비발디파크에서 '정주 및 취·창업 활성화 빈집 활용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빈집을 지역자산으로 재탄생시키는 혁신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방치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정주 및 취·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경동대가 추진하는 KDU_RISE사업의 '지역혁신 및 정주형 인재양성' 전략과 연계해 진행됐다.
해커톤을 지역과 대학, 행정이 함께 현안을 해결하는 실천형 문제해결 플랫폼(G-Lab 기반 지역혁신 모델)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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