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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주축 선수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결단” 흥국생명 이다현, 일본 진출...NEC 레드로케츠로 임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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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흥국생명이 팀의 미래를 위해 결단을 내렸다.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2026-2027 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한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2028 시즌부터 흥국생명으로 복귀해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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