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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소리 ‘무게감’까지 살리는 음향 생성 AI 나왔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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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현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 연구진이 포스텍, 소니 인공지능(AI) 공동 연구진과 함께 영상 속 물리적 상황을 반영해 소리를 생성하는 AI 기술 ‘파바스(PAVAS·Physics-Aware Video-to-Audio Synthesis)’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영화 속 거대한 공룡이 걸어오는 장면을 보면 관객은 자연스럽게 묵직한 발소리와 땅이 울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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