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수성르네상스 프로젝트"…29일 '장은 피아노 리사이틀'

뉴시스 속보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수성르네상스 프로젝트-젊은 예술가 리사이틀' 무대로 '장은 피아노 리사이틀'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수성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운영되는 수성아트피아의 기획 사업이다.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29일 오후 7시30분께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러시아 피아노 음악의 흐름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스크랴빈의 '두 개의 시곡 작품 32'와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소나타 4번 다단조 작품 29'가 연주된다.

2부에서는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전곡을 선보인다. 전시 그림에서 받은 인상을 음악으로 옮긴 곡으로 각 악장마다 다른 이미지와 분위기를 담고 있다.

피아니스트 장은은 경북예술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석사과정을, 할레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박동용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러시아 피아노 음악을 조망하고 지역 청년 음악가의 해석을 만날 수 있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젊은 예술가들이 자신의 음악 세계를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애하는 X' 고통스럽기도…" 김유미의 낯선 얼굴 도전

노컷뉴스

급물살 탔던 올공 투표지 재검표, 국힘 강경파가 발목

노컷뉴스

롤러코스피 배경 '삼전닉스 레버리지' 지목→논란 지속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세입자 중심 주거정책 필요…전세보증금 집값 70% 이내로"

뉴시스 속보

오후까지 전국 비…중부 최대 120㎜ 폭우[내일날씨]

뉴시스 속보

울산 중구, 건설사와 손잡고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나선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