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한기남, 민주당 서산·태안 지역위원장 도전... "총선 승리의 가교 되겠다"

오마이뉴스
조회 0
한기남, 민주당 서산·태안 지역위원장 도전... "총선 승리의 가교 되겠다"

ONP 요약

8월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과 김민석·송영길 등 차기 주자들의 경쟁이 시작되었다. 당권을 놓고 펼쳐지는 경쟁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며, 각 주자는 당정 협력과 진영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지지층을 결집하려 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는 정청래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책을 강조하고 당권 경쟁이 이 개혁 과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고 보도한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는 당권 경쟁 자체의 과정과 일정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각 주자들의 입장과 전략을 균형있게 소개한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는 정청래의 선택적 행보와 정치화된 검찰 이슈를 지적하고 민주당의 '위기 책임론'을 중심으로 당 내 갈등을 강조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산시장 예비후보로 활동했던 한기남 전 청와대 행정관이 민주당 서산·태안 지역위원장 공모에 지원했다. 한 전 행정관은 차기 총선 승리를 목표로 당 조직을 정비하고 경쟁력 있는 후보를 발굴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 전 행정관은 22일 <서산시대>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중요한 것은 특정인의 자리가 아니라 민주당이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일"이라며 지역위원장 도전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지역위원장이 된다면 당원과 시민, 지방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를 연결하고 국민의힘 후보와 맞설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인물을 발굴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했다.

차기 총선 후보의 조건으로는 '본선 경쟁력'과 '당내 신뢰'를 꼽았다. 한 전 행정관은 "시민들에게 기대를 줄 수 있는 훌륭한 후보가 나온다면 욕심 없이 돕겠다"면서도 "끝내 적임자를 찾지 못한다면 직접 나서는 일도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총선 출마 가능성도 열어둔 것이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