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갑수의 일생의 일상]속리산 문장대에서 시경 공부
경향신문
이열치열.
속리산에 올랐다.
‘道不遠人 人遠道 山非離俗 俗離山(도불원인 인원도 산비리속 속리산)’이라고 할 때의 그 속리산이다.
정상이 문장대라고 하기에 文章으로 짐작했더니 文藏이었다.
세조도 이곳에 올라 신하들과 강론하고 시를 읊었다고 한다.
세속 도시에서는 폭염경보가 요란한데, 이속의 산은 의외로 시원하다.
잎자루가 잘록한 잎은 부채 같아서 그늘도 베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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