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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잠실 ‘개표소 시위’ 참가 줄어…중장년층 ‘부정선거론’에 이탈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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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공개한 중앙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이 투표 종료 40분 전인 오후 5시 20분에야 용지 부족을 첫 보고받았다.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이후 투표용지 인쇄·배분·현장관리의 부실과 선거관리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23일부터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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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홍대 인근서 ‘재선거’ 집회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장기화되면서 시위 초기 주축이던 2030 청년층의 참여가 눈에 띄게 줄었다.

2030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중장년층 참가자와 거리 두기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시위 17일째를 맞은 21일 오후 시위 현장에는 최대 1만명가량이 운집했다.

주중 수백명 수준으로 줄었던 참가자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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