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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스라엘 대사관 “활동가 해초 폭행 진술, 외교부에 보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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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전후로 이스라엘의 레바논 작전이 계속되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정치적 미래를 암시하며 휴전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완전한 무장해제 없이는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란도 후속 협상의 조건으로 레바논 교전 중단을 내걸고 있어 세 나라 간의 입장 차이가 뚜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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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알고도 침묵 ‘논란’배를 타고 팔레스타인으로 향하다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씨(27·활동명 해초)가 석방 직후 주이스라엘대사관에 이스라엘군으로부터 폭행당한 사실을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외교부는 지난 17일 해초가 활동 중인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항해 한국본부)’에 e메일 답변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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