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12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50%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정치
진보 성향

"열사의 마지막 외침과 함께"... 민주주의·평화·사회대개혁 결의

오마이뉴스
조회 0
"열사의 마지막 외침과 함께"... 민주주의·평화·사회대개혁 결의

제35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가 13일 오후 3시 서울시청 동편 도로(옛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개최됐다.

범국민추모위원회는 "전쟁을 멈추고, 민주주의를 세우고, 열사의 정신으로 미래를 다시 만든다"는 기조 아래 민주주의 실현과 평화, 열사정신 계승, 노동·생존권 보장을 다짐하는 추모제를 진행했다.

추모제에 앞서 참가자들은 오후 1시 송현공원 앞에 집결해 열사영정단 행진을 진행했다. 영정단은 광화문사거리와 세종로, 서린로, 개풍로를 거쳐 서울시청 동편 도로에 도착했으며, 영정 맞이 예술의례를 통해 열사들을 추모했다.

한충목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민족의 자주, 민주, 통일! 민중의 해방을 위해 자신의 고귀한 생애를 온전히 바치신 모든 열사·희생자 영령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머리 숙여 추모한다"고 밝혔다.

한 상임대표는 "열사들이 갈망했던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이제 곧 실현할 수 있으리라 기뻐했지만,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을 옹호하는 반란 세력의 뿌리가 깊고도 깊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분단에 똬리를 틀고 있는 미국과 수구세력은 우리나라의 주권과 민주주의를 강탈하고 민생도, 평화와 통일도 가로막고 있다"며 "열사들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는 반헌법 수구세력과 그 배후 미국에 맞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고 사회변혁을 완성하는 것"이라는 결의를 천명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1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부산을 보랏빛으로 물들인 BTS···이틀간 20만여 내외국인 다녀갔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앞은 보이나" 코스프레하고 5㎞ 완주…미사리 달군 '키보토스 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혜리, 춤추다 어깨끈이 뚝…대형 노출사고 막은 '프로' 면모 [핫피플]

조선일보
보수 성향

방탄소년단, 구심력·원심력이 빚어낸 '아리랑'의 완벽한 원형

세계일보
보수 성향

“너무 비싼 숙박, PC방서 잔다” 해결되지 않은 BTS 부산 공연 이면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영진전문대학, ‘국가 사업’ 싹쓸이…‘AI∙직업교육 혁신’ 이끈다

세계일보

투표지 합수본, 선관위 서버 확보…내주 실무진 참고인 소환

세계일보

이란, 내달 4일 하메네이 장례식…모즈타바, 부친 마지막길 나올까

한겨레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학교운영위원회 학생 참여 확대, 왜 학교 현장은 걱정부터 할까?

오마이뉴스

물을 막으면 경제가 살아난다? 15년간 그런 일은 없었다

오마이뉴스

하청업체의 산재 은폐 시도, 원청의 책임을 묻는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