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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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불법하도급 현장 인력 증원 주문…강릉 출신 김석기 국토부 건설국장 건의 주목
강원도민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현장의 불법 하도급 근절을 위한 전담 현장 인력 증원 검토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청와대에서 진행된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대형 산업재해와 부패, 부실공사의 원인이 된다”며 불법 하도급 근절 대책을 상세히 점검했다.이 과정에서 강릉 출신 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국장이 “전담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충원을 건의하자 이 대통령이 검토해 볼 것을 지시했다.김 국장은 이날 “AI 기반으로 살펴보니 전국에 12만개 정도의 현장이 있는데 현재 (국토부) 행정 역량상 600개밖에 못한다”고 설명했다.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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