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엄마라고 변호사 될 기회 더 적어선 안돼"…'5탈 제도' 고쳐질까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방탄소년단의 부산 콘서트가 관객 입장 지연으로 예정된 오후 7시보다 1시간 15분 늦게 시작했습니다. 현장 안내 혼선, 팬 기프트 배부 대기 병목, 상품 수령 지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주최사 하이브는 공식 입장을 통해 관객의 불편을 사과하고 운영상 미흡을 인정했습니다.
"더 이상 임신과 출산이라는 축복이 한 여성의 꿈을 꺾는 비극의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박은선 변호사(법률사무소 이유·변시 8회)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졸업 후 5년 사이 다섯 번만 변호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기회를 모두 써버리면 사실상 변호사가 될 길이 없는 이른바 현행 '5탈 제도'를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임신 및 출산을 하는 경우에도 예외없이 이 제도가 적용돼서다.
박 변호사는 이 제도가 헌법에 어긋난다며 헌법재판소 문을 두드렸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헌재는 최근 재판관 5명이 임신 및 출산 관련 예외 규정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음에도 최종적으로는 해당 제도를 규정한 법률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9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