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유아 '독서사업' 이름이 "슈퍼파워, 북크닉"?...'외국말 남용' 논란
오마이뉴스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교육부가 유아 독서 우수사례로 뽑은 시도교육청의 '책 읽기 사업' 이름(사업 설명 포함)이 외국어와 외계어(알아보지 못하는 말) 범벅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용 사업 이름으로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쉬운 우리말로 고쳐야 한다"라는 지적이 나왔다.
유아에게 "無장애 독서교육", "온(on)몸", "북트럭"...이게 뭔가?
26일, <오마이뉴스>는 교육부가 지난 25일 발표한 '독서중점 시범기관 추진 과제 선정 사례'와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 선정 사례'에 나온 9개 시도교육청의 사업 이름을 살펴봤다. 그런 뒤 이 교육청들이 국어기본법 취지에 맞도록 해당 사업 이름을 정했는지 국어학자에게 의뢰해 살펴봤다.
이번에 교육부가 뽑은 유아 대상 교육청 독서사업 이름은 다음과 같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