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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우승 이후 최고 성적! 잉글랜드 60년 만에 월드컵 메달... 투헬 감독 "3위도 자랑스러워하길"

머니투데이
1966년 우승 이후 최고 성적! 잉글랜드 60년 만에 월드컵 메달... 투헬 감독 "3위도 자랑스러워하길"

ONP 요약

축구 월드컵 3등 결정전에서 영국(잉글랜드)이 프랑스를 6대 4로 이겼어요. 영국 선수 사카가 혼자서 3골을 넣었고, 프랑스의 음바페는 월드컵 전체 역사에서 가장 많이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어요.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60년 만에 월드컵 메달을 목에 걸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도 선수들이 언젠가 이번 대회 성적을 자랑스럽게 돌아보길 바랐다.

로이터통신은 19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은 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선수들이 훗날 이번 대회 3위라는 성과를 자랑스럽게 돌아보기를 희망했다"고 전했다.

잉글랜드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 결정전에서 프랑스를 6-4로 꺾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유종의 미를 거두며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최고의 성적인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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