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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 정비 현장 맨홀 내부서 작업자 질식 사고… 4명 부상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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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제주에서 배달용 오토바이를 훔친 중학생 2명이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적발되었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배달기사 커뮤니티의 조력을 받은 동료 기사들이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훔친 오토바이는 약 400만원대로 평가된다.
전북 진안의 한 하수도 정비사업 공사 현장에서 맨홀 내부 작업 중 질식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4명이 다쳤다. 이 중 2명은 의식이 저하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19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쯤 진안군 성수면 용포리 한 하수도 정비사업 공사장에서 작업자들이 맨홀 내부 점검을 하던 중 질식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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