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사고다발' 강남권 음주운전 막는다…경찰, 대대적 단속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제주에서 배달용 오토바이를 훔친 중학생 2명이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적발되었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배달기사 커뮤니티의 조력을 받은 동료 기사들이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훔친 오토바이는 약 400만원대로 평가된다.
지난해 음주운전 단속 적발·음주운전 사고 건수 강남경찰서 1위 경찰이 사고다발 지점인 강남권에서 교통 경력을 총동원해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서울경찰청은 19일 야간시간대에 강남·서초·수서 등 강남권 지역에서 동시에 대대적인 집중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운전 단속 적발 건수는 강남경찰서가 798건으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영등포서(788건), 송파서(777건) 등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 사고 역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강남경찰서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는 134건을 기록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1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