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9세 메시는 뛰지 않고 잉글랜드를 해부했다...'그라운드 위 감독'이 만든 월드컵 결승행 '집중 분석'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39세의 리오넬 메시는 더 이상 경기장을 쉼 없이 누비는 선수는 아니다.
대신 그는 경기의 흐름을 읽고 상대의 약점을 찾아내는 '그라운드 위 감독'이 됐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준결승에서 무너진 이유도 결국 메시의 축구 지능을 끝내 막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간) "메시는 경기장 위 감독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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