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대전시의회, 운영·예결위원장 선출…전반기 원 구성 마무리
프레시안
ONP 요약
민주당이 새로운 당의 대표를 뽑는 선거 준비가 한창이다. 정청래·김민석 같은 여러 후보자가 대표 자리를 놓고 겨루는 가운데, 당 내부에서 선거 방식을 놓고 다양한 파벌들이 싸우고 있다.
진보 성향: 기득권 도전과 분열 — 청년 정치인이 86세대를 비판하며 당의 쇄신을 요구하지만, 선호투표제 논쟁으로 계파 갈등이 심화
보수 성향: 절차적 갈등 — 선호투표제 도입으로 절차적 정상화를 시도하지만, 친청계의 저항으로 당의 내분이 표면화
10대 대전시의회가 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대전시의회는 13일 제29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운영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김민숙 의원(서구1)을 선출했다.
김민숙 운영위원장은 "운영위원회가 의회 구성원 모두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일 잘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첫 회의에서는 최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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