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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라라스테이션 합작 프로그램… ‘XTL’ 막 오른다 뷰티업계 집중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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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채널 ENA와 글로벌 상거래 전문 기업 라라스테이션이 공동 기획한 예능 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가 에이피알의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와 연계해 특별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미디어 콘텐츠와 유통 플랫폼의 결합으로 업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XTL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자정 직전까지 사흘 동안 메디큐브 공식 온라인몰에서 운영된다.
양측은 소비자 확보를 위해 다채로운 우대 조건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특별전의 중심 상품은 새로 출시된 다기능 미용 기기 ‘부스터 프로X2’다.
이 기기는 기존의 단일 집중 방식을 개선해 피부 전체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듀얼 타겟’ 공법을 도입했다.
탄력 증진, 수분 공급, 모공 관리 등 여섯 가지 유용한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에는 모바일 결제 감면과 신규 가입자용 쿠폰 등을 제공해 평소보다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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