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뉴시스 속보
정치
진보 성향

방첩사 해체 앞두고 부대원 새 소속 통보, 간부 460여 명은 원 소속 군으로 복귀

오마이뉴스
방첩사 해체 앞두고 부대원 새 소속 통보, 간부 460여 명은 원 소속 군으로 복귀

국방부는 24일, 이달 말로 예정된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해체를 앞두고 방첩사 소속 장병과 군무원들에게 부대 분류 평가 결과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방첩사 부대원들은 해체 이후 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 기존 국방부조사본부 등으로 재배치됐다. 이 가운데 원래 소속되었던 육·해·공군으로 복귀하는 군 간부는 460여 명이다.

기존 방첩사 정원의 절반가량은 국방방첩본부로 이동했으며, 국방보안지원단에 200여 명, 국방부조사본부에는 160여 명이 각각 배치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개편 정보기관 3곳 및 각 군 원복 등 4개 선택지를 주고 부대원의 지망을 접수했다"면서 "개인 희망과 경력, 복무성적, 향후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대 분류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건1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펜션서 기르던 공작새가 6살 투숙객 공격…업주 벌금 300만원

노컷뉴스

與, 검찰 보완수사권 결국 폐지…전대는 '신천지 개입설'로 두 쪽

노컷뉴스

'국힘 입당강요' 신천지 이만희 교주, '76억 탈세' 혐의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보완 수사권 폐지는 '사법의 민영화'"

오마이뉴스

'153km 속구' 되찾은 원종현... 드라마는 계속 된다

오마이뉴스

24년만에 베니스 가는 이창동 감독... 외신 "작가주의 영화에 무게 둬"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오마이뉴스
보는 중

방첩사 해체 앞두고 부대원 새 소속 통보, 간부 460여 명은 원 소속 군으로 복귀

🇰🇷뉴시스 속보

방첩사 간부 460명 오늘 원대 복귀…軍 "불이익 없도록 관리"

🇰🇷조선일보

軍, ‘해체’ 방첩사 부대원에 새 소속 통보… 460여명 원대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