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서두르지 않는다…"호르무즈 지렛대로 버티기"

ONP 요약
이란이 미국이 제안한 동결자금 사용 계획에 반발해, 해당 자금을 수령한 국가·기업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도록 금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시도에 대한 이란의 반발과 해상 교통 통제 강화 의도를 반영한다.
진보 성향:보복적 통제 강화 — 이란이 미국의 동결자금 사용을 거부하며 선박 통행을 금지해 외교적 압박을 강화한다.
보수 성향:자유무역 위협 — 이란이 해상 교통을 제한해 국제 무역 흐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위험을 제기한다.
이달 초 재개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으나 이란 지도부가 협상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8일(현지시간) 분석했다.
이란 당국자들은 이런 교전 중지에 대해 휴전이나 협상에 동의한 적 없다고 일축하면서 오히려 자신들이 입지가 미국보다 유리하다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이란이 협상을 간절히 원하고 있으며 물밑에선 협상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
+4
+1